시티즌 알람 4H 일명 매미시계 시계
60년대 초중반 생산된 시티즌 기계식 수동알람 시계 로 알람소리가 매미가 우는것 같다고하여 일명 매미시계라고도 합니다. 바늘이 4개 있다고 하여 4H 모델이며 씨티즌 알람 모델중에서도 고급기종에 해당합니다. 손목시계 기계식 알람시계로는 벌케인 크리켓이 최초이며 세이코의 벨메틱, 시티즌 4H등이 아주 유명하나 세이코는 물량이 좀 많고 시티즌은 상태좋은 것은 구하기 쉽지 않습니다. 다이얼복원 완료 유리교체완료 소가죽 밴드 교체 일오차 +-4초 정도로 상태 매우 좋습니다. 사이즈 : 37mm(용두제외) 직거래 : 서울 강북(미아역) 상품 상태: 사용감 적음
시작가: 435,000원
카테고리: other
판매자: 준혁이형
경매 방식: 최고가 입찰
종료일: 2026-03-24 03:4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