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찌 524537 오피디아 미듐 숄더백
구찌 524537 오피디아 미듐 숄더백 - 원산지 : 이태리 - 사이즈 : 33*24.5*18 끈높이 11 / ~62 - 색 상 : 베이지/에보니 (Beige/Ebony), 브라운 레더 트림 (Brown Leather Trim) - 소 재 : GG 슈프림 캔버스, 소가죽 트리밍, 골드톤 메탈 - 구성품 : X - 시중가 : 약 2,700,000원 - 상 태 : A ▶상품 특징◀ ♧ 구찌의 클래식 라인 "오피디아(Ophidia)" 컬렉션으로, GG 슈프림 캔버스와 시그니처 웹(Web) 스트라이프가 조화를 이루는 아이코닉 디자인입니다. ♧ 중앙의 그린/레드 웹 디테일과 더블 G 로고 장식이 브랜드 헤리티지를 강조합니다. ♧ 탄탄한 캔버스와 브라운 레더 트리밍으로 내구성이 뛰어나며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합니다. ♧ 토트백과 숄더/크로스백 2WAY 사용이 가능해 활용도가 매우 높습니다. ♧ 상단 지퍼 클로징 방식으로 안전하게 소지품 보관 가능하며, 내부 수납공간이 넉넉해 데일리 및 출퇴근용으로 적합합니다. ♧ 유행을 타지 않는 클래식 디자인으로 꾸준한 인기와 안정적인 리셀 가치를 유지하는 모델입니다. ♧ 사용은 하였으나 특별한 흠 없습니다. ▶사용자 후기◀ ♧ 수납력이 좋아서 직장인 데일리백으로 활용하기 좋다는 평가가 많습니다. ♧ GG 패턴과 웹 스트라이프 조합이 고급스럽고 클래식합니다 ♧ 스트랩 포함으로 다양한 스타일 연출이 가능해 실용적입니다. ♧ 캔버스 소재라 관리가 편하고 내구성이 좋다는 의견이 많습니다. - 보정 없는 실 사진이니 꼼꼼하게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 ------------------------------------------------------------------------------------- 상품 등급표 N-S 새 상품과 같은 상태로 개봉됨 (일부 부속이 없을 수 있음) A+ 사용감 거의 없이 새상품과 같은 등급의 상품 (사용횟수 3회 미만) A 중고 느낌이 있지만 전체적으로 양호한 상품 B+ 스크래치,때 등 중고느낌이 있는 상태 B 스크래치,구김,때 등 외관상 다소 중고 느낌 used 등급을 판단 할 수 없는 상품 ------------------------------------------------------------------------------------- 배송정보 배송은 입금확인 후 약 1~3일 소요됩니다. 오후 3시 이전 주문상품만 당일 발송 가능 합니다. 배송지연 및 조기 품절 시 고객님께 미리 안내 메시지를 발송해 드립니다. 제주 및 도서 산간지역은 추가 운임 비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되도록 구매 전 고객센터로 문의하여 주십시오. 공휴일과 일요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구매하신 상품이 안전하게 배송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교환 및 환불 상품 수령일로부터 7일 이내에 상품이 도착해야 처리가 진행됩니다. 교환 및 반품 신청접수가 24시간 이내에 완료된 정품만 처리할 수 있으며, 접수 없이 임의로 반송된 상품은 자동 철회됩니다. 단순 변심에 의한 교환 및 환불은 고객님께서 배송료가 청구됩니다. 착용 흔적, 세탁, 고의적으로 훼손된 상품과 상품의 공정 과정에서 발생한 실밥, 초크자국, 액세서리는 교환 및 환불이 불가합니다. ------------------------------------------------------------------------------------- 주의사항 S등급 (미사용, 전시상품 급) 상품이 경우 착용 시 더욱 주의 부탁드립니다. 제품이 훼손될 경우 반품 불가 오프라인 매장 / 온라인 동시 판매 중으로 해당 상품이 품절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판매 중인 모든 상품은 같은 모델이더라도 상품의 상태가 모두 다른 단일 상품입니다. 중고 명품 특성상 이미지에 보이지 않는 미세한 얼룩이나 스크래치가 존재 할 수 있습니다. 본 제품은 카메라 환경에 따라 이미지의 색상과 실제 색상이 다를 수 있습니다. 상품 상태: 사용감 적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