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 60s Adolphe Lafont Lyon 프렌치 워크자켓 Deadstock급 극희귀 개체
50~60년대 추정 Adolphe Lafont Lyon 프렌치 워크자켓 판매합니다. 프랑스 워크웨어를 대표하는 브랜드 아돌프 라퐁(Adolphe Lafont) 제품입니다. 라벨에 Lyon 표기가 들어간 구형 라벨 개체이며, série utilitaire 라인으로 보이는 정통 프렌치 워크웨어 자켓입니다. 이 제품의 가장 큰 가치는 컨디션입니다. 전 판매자 설명상 종이택만 없을 뿐, 사용하지 않은 미사용 새제품 상태라고 안내받은 제품입니다. 실제로 사진에서 보시듯 약 50~60년 이상 된 빈티지 워크자켓으로 추정됨에도 불구하고, 원단의 힘이 살아 있고 색감도 매우 선명합니다. 일반적으로 이 시기의 프렌치 워크자켓은 실제 작업복으로 사용된 경우가 많아 색 빠짐, 오염, 수선 흔적, 원단 약화가 있는 경우가 대부분인데, 이 제품은 그런 사용감이 거의 느껴지지 않습니다. 진한 프렌치 블루 컬러, 탄탄한 트윌/몰스킨 계열 원단감, 선명하게 남아 있는 Adolphe Lafont Lyon 라벨이 모두 좋은 상태로 보존되어 있습니다. 무명 프렌치 워크자켓이 아니라 브랜드 라벨이 확실히 남아 있는 라퐁 개체이며, 그중에서도 이 정도로 깨끗한 미사용급 컨디션은 국내에서 쉽게 보기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프렌치 워크웨어, 유러피안 빈티지, 몰스킨/트윌 워크자켓 좋아하시는 분께 추천드립니다. 실착용은 물론, 소장용으로도 충분히 가치 있는 자켓입니다.
시작가: 852,000원
카테고리: other
판매자: 사이버전사
경매 방식: 최고가 입찰
종료일: 2026-07-07 02:1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