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래식 기타 다이아몬드 악기 제작소 엄태흥
*다이아몬드 악기 제작소에서 만든 클래식 기타입니다 상태는 사진 참고해주세요~ *줄 하나는 끊어졌습니다 참고해주시고 케이스(세월의 흔적 있음)도 있습니다 ~ *사진에서 보이는 것처럼 구성품은 기타와 하드케이스, 어거스틴 기타줄(6개 1set)입니다. 소리도 좋고 연주하기에도 편안한 기타예요 음악을 배우고 싶으신 분들에게 추천드려요 ***엄태흥기타 소개: 국내에서 가장 오래된 역사를 지닌 엄기타의 시작은 1932년 고 엄상옥 선생님께서 한국 최초의 기타를 제작하신 이후, 여러 제자들을 통해 한국의 기타 제작 산업 기반을 일으키셨습니다. 2대에 이르러 엄태흥 선생님과 엄태창 선생님은 한국뿐만 아니라 해외 연주자들에게 한국의 기타를 알리고 보급하는 세계적인 브랜드로써 성장시켜왔습니다. 현재 엄기타 공방을 이어받은 3대 제작가인 엄홍식 선생님은 아버지인 엄태흥 선생님의 지도하에 엄기타 만의 기타 제작에 대한 철학과 88년간의 노하우를 계승하였고, 특히 현대의 다양한 연주환경에 적합한 악기를 제작하는데 많은 노력을 기울여 왔습니다. **누가 엄홍식 클래식 기타를 사용하나요? 국내에서는 정상급 클래식기타 연주자인 배장흠(Double Top 2019 모델), 이성우 선생님(Double Top Special 2018 모델) 뿐만 아니라 가수 최성수(Double Top 모델), 싱어송라이터 배영경(85th Anniversary 모델) 등 해외에서는 우크라이나의 마르코 톱치(Marko Topchii, 2019 타레가 국제콩클 2위, 세고비아 콩클 2위 / The Classic G3 모델), 볼리비아의 국보 피라이 바카(Pirai Vaca / Double Top Special 2017 모델), 알렉시스 바예호스(Alexis Vallejos / Double Top 2016 모델)